서울국제도서전, 2026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공모 결과 발표독창성, 심미성, 차별성, 우수성 등 다양한 가치를 지닌 한국 책을 조명하는 취지로 서울국제도서전은 <한국에서 가장 좋은 책> 공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모에 총 1,093종의 도서가 접수되었고, 총 4개의 분야 각 부문별 10종의 수상작이 선정되었습니다. 장편소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는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분야에 선정되었고요!최종 선정작 40종은 2026 서울 국제도서전 기간 동안 특별 전시를 통해 관람객을 만납니다. [공모결과 보러가기(link)] 심사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