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

독립출판으로 에세이와 소설을 쓰고 펴내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으로 등단했고, 같은 해 제12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소설 부문(장편소설)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다수의 단편소설을 발표했고, 2025년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를 출간하였습니다.

노동의 현장과 자본주의 이면, 주거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합니다. 마모되는 개인의 실존을 기록하는 마음으로 소설을 씁니다. 순수문학과 대중문학 모두를 아우르는 '재미있는' 소설 쓰기를 꿈꿉니다.

주요 이력

2026.06. 서울국제도서전 2026 '한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책' 선정

2026.05. 2026년 아르코 장편소설 창작 지원 선정 (미발표작)

2024.12. 제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소설 부문 '대상' <동산리 히든 할매들과 만나다방>

2024.01.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당선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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