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편소설 『Три бабушки спасли меня от смерти』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러시아 번역판, Eksmo)
『Три бабушки спасли меня от смерти』소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러시아 번역 출간 저의 장편소설이 러시아의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현지화 과정에서 바뀐 제목입니다. '세 명의 할머니가 나를 죽음에서 구했다'는 의미를 가졌어요. '사람을 살리는 다정한 힘'이 국경과 언어를 넘어 러시아 독자들에게도 무사히 닿기를 바랍니다.